직권남용·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유 “사실관계 취재” 김 “경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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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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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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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두 사람을 향해 “본인 스스로 밝히고 어떠한 압력을 행사했는지 분명히 말해야 한다”며 “이는 결국 증거인멸에 해당하기 때문에 고발 조치하고, 검찰은 철저히 수사해서 증거인멸 시도에 대해서는 엄한 책임을 지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당 법률지원단장인 최교일 의원은 “고발장을 준비 중”이라며 “내일(6일)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할 것”이라고 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5일 자유한국당 황교안(가운데)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실로 걸어가는 모습.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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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자를 도와달라는 취지의 전화였느냐는 질문에는 “결벽증이 있어 그런 것은 못 하는 편”이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손지은 기자 sson@seoul.co.kr
2019-09-0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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