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4-12-02 00:00
수정 2004-12-1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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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주말섹션 WE에서 매주 경품을 한 턱 크게 쏩니다. 주말섹션 WE 지면을 보시면 스키용품 등 매주 바뀌는 풍성한 경품 이벤트가 있습니다.

틀린그림조각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등 매주 달라지는 이벤트 안내를 보시기 바랍니다.

정답을 보내주시는 독자분에게 스키용품,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매주 마련해 공짜로 안겨드립니다. 정답자중 추첨을 통해 매주 당첨자를 알려 드립니다.

꼭 필요한 사연을 적어 보내주시면 추첨할 때 참작하니 참고하세요. 많은 응모 바랍니다.

보내실 곳은 우편번호 100-745,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입니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암사동 서원마을 주민 간담회 참석... 교통·생활불편 현안 점검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0일 오후 4시 암사동서원마을회관에서 김성호 서원마을운영위원회 회장을 비롯한 주민들, 강동구의원, 강동구청 관계자 등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마을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자들은 ▲3324번 버스 노선 변경 ▲선사축제 기간 교통 문제 ▲선사유적지 울타리 개선 ▲건설폐기물 처리업체 이전 ▲둘레길 조성 공사에 따른 자재·차량 이동 등 다섯 가지 안건을 논의했다. 먼저 3324번 버스 노선과 관련해 주민들은 노선 신설 및 조정 과정에서 서원마을이 대중교통 혜택에서 소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긴 배차 간격과 암사역사공원역 등 주요 거점으로 향하는 직행 노선 부재로 여러 차례 환승해야 하는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목소리였다. 이에 이 의원은 버스와 지하철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서울시의 노선 변경 기준과 절차를 면밀히 살펴, 교통약자를 비롯한 주민들이 대중교통 이용에 소외되지 않도록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선사축제 기간 교통 문제와 관련해서는 축제 기간 마을 진입로가 통제되면서 주민들이 농로길로 우회해야 하는 불편과 차량 정체로 인한 사고 위험이 지적됐다.
thumbnail - 이희동 서울시의원, 암사동 서원마을 주민 간담회 참석... 교통·생활불편 현안 점검

반드시 우편번호를 포함, 주소와 전화번호를 써 주십시오. 마감은 WE가 발행되는 매주 목요일부터 1주일간입니다.
2004-12-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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