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05-19 00:00
수정 2005-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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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정말 좋죠? 많이 더워지지도 않았고, 아침 저녁 바람도 선선히 불어주고…. 나들이 가기에도,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딱 좋은 날씨네요. 이런 좋은 날, 주말매거진 We의 독자를 위해 에리트베이직이 스포츠웨어 ‘리클라이브(LIKLIVE)’를 쏩니다. 옆에 있는 사진 조각 가운데 위의 원본 사진과 틀린 그림이 있습니다. 틀린 신문 조각을 모두 오려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10명을 뽑아 리클라이브 커플 여름운동복 세트(남녀 총 7만원 상당)를 드립니다. 많은 응모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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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 마감 5월30일 오후 6시 도착. 당첨자 발표는 6월2일자.

■ 기타 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와 원하는 사이즈를 반드시 적어주세요. 남성은 95·100·105, 여성은 90·95·100.

■ 67호 당첨자는요

김종욱(강원도 양구), 조동선(경북 경산), 노용헌(서울 마포), 서준호(광주 남구), 민경호(안양시 동안), 배영주(경기 성남), 유철수(경기 파주), 김준수(강원 춘천), 이강선(충남 태안)장지은(서울 강북)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고덕강일 리틀야구장 예정부지 ‘공원 전환’ 결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29일 국토교통부고시 제2026-511호 ‘서울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변경(15차)승인’을 고시함에 따라 고덕동 360 일대 리틀야구장 예정부지가 근린공원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기존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상 체육시설용지로 지정돼 있던 부지다. 고덕동 리틀야구장 계획은 2010년 남산 일대 체육시설을 서울 각 권역으로 분산 이전하는 과정에서 시작됐다. 이후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개발계획에 반영돼 고덕동 360 일원에 체육시설용지가 유지돼 왔으나, 계획 수립 이후 지역의 주거·생활 여건은 크게 달라졌다. 박 의원이 문제를 제기한 2025년 당시 고덕강일지구에는 2만 2115세대, 약 6만 5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었고, 인근에는 고덕비즈밸리의 대규모 상업·업무지역도 조성됐다. 특히 리틀야구장 이전과 관련해 2024년 한 해 228건의 민원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재검토 요구가 이어졌다. 이러한 맥락에서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재직 중이던 2025년 4월 23일, 제330회 임시회 정원도시국 업무보고를 자리 삼아 주민 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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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호 정답 : 1, 4
2005-05-1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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