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04-21 00:00
수정 2005-04-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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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여름에는 군살없는 몸매를 뽐내리라.’고 마음먹었건만, 올해도 그냥 포기해야 하는 건가요. 멋진 몸매를 꿈꾸는 독자를 위해 주말매거진 We와 예가한의원의 최승 원장이 준비했습니다. 옆에 있는 사진 조각 가운데 위의 원본 사진과 틀린 조각이 있습니다.

틀린 곳의 신문 조각을 모두 오려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영양소와 식이섬유, 당귀 천궁 진피 황기 등 8가지 산야초 추출물이 함유돼 체지방을 줄이고, 영양을 보충하는 ‘최승다이어트락’(30포,10만 9000원)을 드립니다.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기재)

마감 5월2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5월5일자.



63호 당첨자는요

●김주연(경기 포천), 유태순(제주도 남군), 이명희(경기 수원), 안명호(서울 마포), 이종운(경기 안양), 최성규(서울 관악), 이해정(충북 청주), 김진오(경기 부천), 정원(경남 김해), 이동원(경기 고양)

이상욱 서울시의원, 부산진고 학생들과 정치 양극화·효능감 감소 해법 논의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20일 상임위원회 간담회장에서 부산진고등학교 2학년 학생 3명과 심층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면담은 서울로 수학여행을 온 부산진고 김서현·김지후·김한결 학생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이 의원과 학생들은 약 40분간 ‘정치적 양극화와 청소년의 정치적 효능감 감소’를 주제로 심도 있는 인터뷰를 나눴다. 면담 시작과 함께 학생들은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는 민주주의의 본질과 극단적 양극화의 경계가 무엇인지”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이 의원은 “정치의 기본은 결국 ‘합의’에 있다”라고 단언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이해하고 조율하는 과정이 정치의 핵심이며, 실제로 서울시의회 내 수많은 조례가 거대 양당 간의 치열한 견해 차이를 딛고 상호 조율과 합의를 통해 통과된다”고 실제 의정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특히 이날 토론에서 미디어와 SNS가 양극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오갔다. 이 의원과 학생들은 언론사마다 다른 정치 성향과 ‘프레이밍(Framing) 보도’가 대중의 확증편향을 심화시킨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이에 부산진고 학생들이 직접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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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호 정답 : 3명
2005-04-2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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