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폴스(미 사우스다코타주) 연합|몸무게가 500㎏ 가까이 나가 거의 죽어가고 있던 미국의 슈퍼급 비만 남성이 병원에 입원해 321파운드(약 146㎏)의 살을 빼는 데 성공했다.이 비만 환자는 의사의 감독 아래 앞으로 최소한 450파운드(약 204㎏)를 더 감량해 총 350㎏를 뺄 생각이다.네브래스카주 밸런타인 출신의 패트릭 듀얼(42)은 두 달 전 몸무게 1072파운드(약 486㎏)인 상태로 병원에 입원해 현재 하루 1200칼로리 열량의 식단으로 식이요법중이다.
2004-08-19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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