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러갑시다]

[보러갑시다]

입력 2004-12-02 00:00
수정 2004-12-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 술>

■ 사석원 작품전 6일까지 인사아트센터(02)736-1020. 특유의 해학적인 동물그림과 산 시리즈.

■ 우창훈 개인전 7일까지 갤러리 상(02)730-0030.‘태초’‘카오스의 궤적’등 연체동물을 연상케 하는 초현실주의 작품.

■ 이응노 아틀리에전 31일까지 이응노미술관(02)3217-5672.‘통일목침’‘문자추상’ 시리즈 등의 작품과 100여 의 기록사진 등.

■ 공간유희전 5일까지 가나아트센터(02)720-1020.‘공간해석’을 주제로 한 박은선 박충흠 박선기 황인기 황혜선 이동재 등 6인의 그룹전.

■ 이한우 작품전 내년 1월30일까지 조선화랑(02)6000-5880. 오방색으로 그린 몽환적 분위기의 한국 풍경.

■ 근대조각 3인-로댕·부르델·마이욜전 내년 2월6일까지 로댕갤러리(02)2014-6552. 로댕 ‘지옥의 문’, 부르델 ‘활을 쏘는 헤라클레스’, 마이욜 ‘드뷔시를 위한 기념비’등 서구 근대조각을 이끈 작가들의 대표작.

■ 로버트 프랭크 사진전 내년 3월3일까지 김영섭사진화랑(02)733-6331. 스위스 출신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작품전. 대표작 ‘미국인들’등 25점.

<뮤지컬>

■ 모스키토 23일까지 백암아트홀(02)763-8233. 김민기 번안·연출, 김희원 민대식 출연. 청소년에게 선거권이 주어지는 가상의 상황을 바탕으로 교육과 정치현실을 풍자한 뮤지컬.

■ 브로드웨이 42번가 무기한 팝콘하우스(02)766-8551. 박해미 전수경 출연. 코러스걸의 스타 탄생기를 그린 탭뮤지컬.

■ 사랑하면 춤을 춰라 31일까지 메사팝콘홀(02)2128-7616. 최광일 연출, 함태영 박성준 출연.100분간 쉴새없이 펼쳐지는 춤의 향연.

■ 사랑은 비를 타고 31일까지 인켈아트홀(02)764-7858. 이동선 연출, 김장섭 김정민 백민정 출연. 가족을 위해 희생한 큰 형과 가출했던 막내의 화해를 그린 국산 뮤지컬.

■ 아이 러브 유 내년 1월30일까지 연강홀(02)501-7888. 한진섭 연출, 남경주 이정화 정성화 오나라 출연. 이 땅의 모든 커플들에게 바치는 뮤지컬.

<무 용>

■ 대지의 샘 5일 오후5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399-1765. 부활을 꿈꾸는 대지의 열망을 담은 생명의 춤. 서울시무용단 창단 30주년 기념 공연.

■ 최준명의 춤, 살푸리 2004 6·7일 오후7시30분 국립극장 별오름극장(02)2280-4114.

■ 우봉 이매방 춤인생 70주년 대공연 3일 오후7시30분,4일 오후5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02)338-6420.

<클래식>

■ 김수미 바이올린 독주회 2일 오후7시30분 금호아트홀(02)497-1973.

■ 요한 세바스찬 바흐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7일 오후7시 영락교회 베다니홀(02)545-2078.

■ 마드리 실내악단 2일 오후7시30분 영산아트홀(02)2265-9235.

■ 김화영 피아노 독주회 5일 오후3시 금호아트홀(02)545-2078.

■ 서울바로크합주단 제105회 정기연주회 7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92-5728.

<콘서트>

■ 윤도현밴드 전주 콘서트 4·5일 오후 6시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1588-0766.

■ 인권콘서트 4일 오후 5시 한양대 올림픽체육관(02)763-2606.

■ 자크 루시에 트리오 콘서트 5일 오후 3시,7시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02)586-2722.

<국악>

■ 안산시립국악단 정기연주회 2일 오후7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031)481-3177.

<어린이>

■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무기한 목동그로드웨이홀(02)3273-6885. 인기높은 어린이 경제교육서를 가족 뮤지컬로 각색.

■ 나뭇잎 프레디 5일까지 김동수플레이하우스(02)454-3041. 장난꾸러기 나뭇잎 프레디와 친구들이 펼치는 모험담.

■ 몽실언니 31일까지 정동극장(02)751-1500. 동화작가 권정생 선생의 작품을 토대로 만든 가족극.

<연 극>

■ 이발사 박봉구 31일까지 동숭아트센터 소극장(02)762-0010. 고선웅 작·최우진 연출, 정은표 이승비 출연. 세상이라는 벽에 부딪쳐 절망할 수밖에 없는 소시민 박봉구의 이야기.

■ 버자이너 모놀로그 31일까지 우림청담시어터(02)516-1501. 최진아 연출, 서주희 출연. 여성의 성에 관한 솔직한 독백.

■ 라이방 12일까지 마로니에극장(02)745-0308. 송민호 작·문삼화 연출, 지대한, 윤진호, 최무인 출연. 인생역전을 꿈꾸다 돈 많은 노파의 집까지 털게된 택시기사 3명의 좌충우돌 이야기.

■ 피의 결혼 31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762-0010. 김정옥 연출, 박정자 박웅 권병길 출연. 결혼식날, 정부와 도망간 신부를 쫓아간 신랑과 정부가 격투 끝에 둘다 죽음을 맞는다는 비극.

■ 겨울 코끼리 이야기 26일까지 연우소극장(02)764-8760. 남동훈 연출, 박중곡 박승배 김유철 출연. 동물원에 모여든 실패한 인생들이 주는 사랑, 희망, 덧없음.

■ 청춘예찬 내년 1월2일까지 블랙박스 씨어터(02)762-0010. 박근형 작·연출, 김영민 고수희 출연. 남루한 일상에서 희망을 잃지 않는 청춘에 대한 예찬.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thumbnail -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 플라스틱 오렌지 5일까지 알과핵소극장(02)743-2274. 이난영 작·윤우영 연출, 최일화 김선화 출연. 베트남전 참전용사 가족의 비극.
2004-12-02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