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는 하루 1회 주사하는 펜 형태의 인슐린 ‘레버미어’를 최근 출시했다. 레버미어는 당뇨 환자에게 처방하는 지속형 인슐린 제제로, 체중 증가 부작용과 야간 저혈당 위험이 적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저녁시간, 식사 전 또는 자기 전에 투여할 수 있으며 눈금을 보고 주사량을 조절할 수 있는 등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2007-11-1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