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성형외과와 동양성형외과가 합병, 국내 최대의 성형외과로 새롭게 출범한다.BK성형외과와 동양성형외과는 7일 합병 조인식을 갖고 ‘BK동양성형외과(공동 대표원장 김병건·신용호·홍성범)’로 출범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BK동양성형외과는 국내외 8개 지점에 성형외과전문의 15명을 포함, 전문의 19명과 1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성형외과로 태어나게 된다. 김병건 원장은 “새 성형외과는 프랜차이즈 의료기관과 달리 전 의료진이 순환진료를 하게 된다.”며 “앞으로 피부과 및 치과를 개설, 미용성형 부분에서 통합적 협진체제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2007-07-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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