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개방 시간은 오후 1∼5시로 제한하고 이용객도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지 2주일 이상 지난 어르신으로 제한한다.
시는 이용객의 90% 이상이 백신 접종을 마친 경로당은 여가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전면 개방은 2차 접종 상황을 보며 논의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어르신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경로당을 개방하기로 했다”며 “하루빨리 전면 개방되도록 접종을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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