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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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8-16 00:00
수정 2004-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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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가 방영한 드라마 ‘상도’에서 조선시대의 거상 임상옥을 연기했던 이재룡이 중국의 기업가인 구대중 회장과 만났다.중국내 신유통 분야 4위 업체인 대중구기(大中口器)의 회장인 구씨는 한국을 찾은 김에 13일 이재룡을 만나 “임상옥이 ‘돈을 버는 것이야말로 사람을 버는 것이고 한명의 위대한 인격자가 되는 길이어야 한다.’고 말한 것에 깊이 공감했는데, 꼭 한번 보고 싶었다.”고 반가워했다고.

2004-08-16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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