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한류 축제 ‘2025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13일 서울광장 개최

글로벌 한류 축제 ‘2025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13일 서울광장 개최

입력 2025-09-09 11:28
수정 2025-09-09 11:2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전세계 13개국 102명 대표팀 참가
13일 오후 6시 서울광장 개최
오후 4시부터 선착순 무료 입장
이미지 확대
오는 13일 오후 6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특설무대 전세계 13개국 102명의 젊은 댄서들이 K-팝을 중심으로 교류하는 한류 축제인 ‘2025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이 개최된다.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에이비식스(AB6IX)가 이날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13일 오후 6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특설무대 전세계 13개국 102명의 젊은 댄서들이 K-팝을 중심으로 교류하는 한류 축제인 ‘2025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이 개최된다.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에이비식스(AB6IX)가 이날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세계 각국의 젊은 댄서들이 한국에 모여 K-팝을 중심으로 교류하는 한류 팬들의 축제인 ‘2025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이 오는 13일 오후 6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서울관광재단·한국문화원·한국연예제작자협회·한국음악실연자협회·블랙클로버·올케이팝·펜타클이 후원한다.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K-팝 온·오프라인 팬 소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이 행사는 K-팝을 넘어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한류 팬들과 교류하는 대표 축제다.

이미지 확대
차세대 K-팝 아티스트 이프아이(ifeye)가 오는 13일 오후 6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2025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에서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차세대 K-팝 아티스트 이프아이(ifeye)가 오는 13일 오후 6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2025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에서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 파이널에는 튀르키예, 캐나다, 필리핀, 멕시코, 불가리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일본, 태국, 호주, 홍콩, 미국, 한국 등 13개국 102명의 대표팀이 참가한다. 각국 예선을 거쳐 선발된 팀들은 K-팝 커버 무대를 통해 기량을 겨루며 최종 톱(TOP) 3 위너가 선발될 예정이다.

무대에는 개그맨 김성원, AB6IX 멤버 이대휘, 원밀리언 안무가 하리무가 공동 MC를 맡아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축하공연으로는 차세대 K-POP 아티스트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이프아이(ifeye), 그리고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에이비식스(AB6IX)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심사위원으로는 K-팝 유명 안무가 저스크절크 제이호가 함께한다.

이미지 확대
차세대 K-팝 아티스트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가 오는 13일 오후 6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2025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에서 축하 공연을  펼친다.
차세대 K-팝 아티스트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가 오는 13일 오후 6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2025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에서 축하 공연을 펼친다.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관계자는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전 세계 팬들과 직접 교류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단순한 경연을 넘어 한류의 지속적인 확산에 기여하고, 차별 · 혐오 · 양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세계 젊은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고 밝혔다.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매년 수십 개국에서 본선을 치르며, 각국 우승팀은 매년 가을 서울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 무대에 초청된다. 이번 파이널 역시 많은 현장 관객과 전 세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한류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thumbnail -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이번 축제는 최근 K-팝을 즐기는 가족 관람객들도 늘어난 만큼, 파크 콘서트 스타일로 진행되며 별도의 입장권 구매 없이 당일 4시부터 선착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서울신문 신규가입 & 케찹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