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선 작 ‘약속’
●장인희 개인전 모든 것은 변한다는 불변의 진리에 주목하는 작가는 일상적 순간들의 우연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에 초점을 둔 작업들을 소개한다. 플라스틱 거울을 오리고 재조합하고 반사시킨 조형물은 과거, 현재, 미래가 동시에 존재하는 시간 덩어리 같다. 2월 1~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갤러리도스. (02)737-4678.
2017-01-2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