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용단 ‘묵향’
●2016 서울시향 아르스 노바 시리즈 Ⅲ,Ⅳ 올해 10년을 맞는 ‘아르스 노바’의 이번 공연에는 현대음악 스페셜리스트로 불리는 네덜란드 출신의 젊은 지휘자 안토니 헤르무스가 지휘봉을 잡고, 말레이시아 출신 피아니스트 메이 이 푸가 협연자로 함께 한다. 3일 오후 7시 30분, 7일 오후 8시 LG아트센터. 1만~5만원. 1588-1210.
2016-10-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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