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회장에 진창섭 길벗스쿨 부장…연임으로 임기 2027년까지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회장에 진창섭 길벗스쿨 부장…연임으로 임기 2027년까지

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입력 2025-12-07 15:29
수정 2025-12-0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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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회장에 진창섭 길벗스쿨 부장이 재선출됐다. 임기는 2027년 12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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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창섭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회장
진창섭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회장


협의회는 지난 4일 열린 ‘2025년도 정기총회’에서 진창섭 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1995년 시작된 협의회는 현재 65개 출판사가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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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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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신임 회장은 “회장으로 다시 선출해 주신 회원사 여러분께 감사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출판계 상황 속에서 회원사들의 이익 증대에 기여하고, 특히 구성원들이 언제든 기댈 수 있고 함께해서 행복한 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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