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회장에 진창섭 길벗스쿨 부장이 재선출됐다. 임기는 2027년 12월까지다.
진창섭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회장
협의회는 지난 4일 열린 ‘2025년도 정기총회’에서 진창섭 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1995년 시작된 협의회는 현재 65개 출판사가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진 신임 회장은 “회장으로 다시 선출해 주신 회원사 여러분께 감사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출판계 상황 속에서 회원사들의 이익 증대에 기여하고, 특히 구성원들이 언제든 기댈 수 있고 함께해서 행복한 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진창섭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회장
협의회는 지난 4일 열린 ‘2025년도 정기총회’에서 진창섭 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1995년 시작된 협의회는 현재 65개 출판사가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진 신임 회장은 “회장으로 다시 선출해 주신 회원사 여러분께 감사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출판계 상황 속에서 회원사들의 이익 증대에 기여하고, 특히 구성원들이 언제든 기댈 수 있고 함께해서 행복한 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진창섭 신임 회장의 임기는 언제까지인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