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회장에 진창섭 길벗스쿨 부장…연임으로 임기 2027년까지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회장에 진창섭 길벗스쿨 부장…연임으로 임기 2027년까지

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입력 2025-12-07 15:29
수정 2025-12-07 15:2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회장에 진창섭 길벗스쿨 부장이 재선출됐다. 임기는 2027년 12월까지다.

이미지 확대
진창섭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회장
진창섭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회장


협의회는 지난 4일 열린 ‘2025년도 정기총회’에서 진창섭 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1995년 시작된 협의회는 현재 65개 출판사가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진 신임 회장은 “회장으로 다시 선출해 주신 회원사 여러분께 감사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출판계 상황 속에서 회원사들의 이익 증대에 기여하고, 특히 구성원들이 언제든 기댈 수 있고 함께해서 행복한 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진창섭 신임 회장의 임기는 언제까지인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