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회장에 진창섭 길벗스쿨 부장이 재선출됐다. 임기는 2027년 12월까지다.
진창섭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회장
협의회는 지난 4일 열린 ‘2025년도 정기총회’에서 진창섭 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1995년 시작된 협의회는 현재 65개 출판사가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진 신임 회장은 “회장으로 다시 선출해 주신 회원사 여러분께 감사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출판계 상황 속에서 회원사들의 이익 증대에 기여하고, 특히 구성원들이 언제든 기댈 수 있고 함께해서 행복한 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진창섭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회장
협의회는 지난 4일 열린 ‘2025년도 정기총회’에서 진창섭 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1995년 시작된 협의회는 현재 65개 출판사가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진 신임 회장은 “회장으로 다시 선출해 주신 회원사 여러분께 감사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출판계 상황 속에서 회원사들의 이익 증대에 기여하고, 특히 구성원들이 언제든 기댈 수 있고 함께해서 행복한 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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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창섭 신임 회장의 임기는 언제까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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