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사단법인 인터넷신문위원회가 출범 10여년 만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INEC)로 이름을 바꿨다. 인신위는 서울시로부터 정관일부 변경 허가를 받아 2012년 출범 이후 처음으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인터넷신문에 대한 자율심의 및 윤리기구의 역할을 명확히 하기 위한 것이다.
2023-09-1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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