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제공
대상 수상작인 김재근씨의 ‘자연 수묵화’
국립공원공단 제공
국립공원공단 제공
국립공원공단 제공
최우수상 수상작인 이용옥씨의 작품 ‘설악 별 헤는 밤’
국립공원공단 제공
국립공원공단 제공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김재근씨의 ‘자연 수묵화’로 흐린 날 월악산 제비봉에 운해가 낀 모습이 흑백사진에 담겼다. 최우수상은 강원 고성군 성인대에서 설악산 울산바위와 은하수를 한 컷에 담은 이용옥씨의 작품 ‘설악 별 헤는 밤’에 돌아갔다.
이번 공모전 한국화 부문 최우수상에는김순미씨의 ‘속리산 운무’가 뽑혔다. 이 작품은 절벽 위 소나무 한 그루가 속리산에 깔린 운무를 내려다보는 모습을 담고 있다.
수상작은 8일부터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www.knps.or.kr)에서 볼 수 있다. 다음달에는 수상작이 담긴 작품집도 출간될 예정이다.
선정됐다. 이 작품은 절벽 위 소나무 한 그루가 속리산에 깔린 운무를 내려다보는 모습을 담고 있다.
수상작은 8일부터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www.knps.or.kr)에서 볼 수 있다. 다음달에는 수상작이 담긴 작품집도 출간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