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제공
대상 수상작인 김재근씨의 ‘자연 수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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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수상작인 이용옥씨의 작품 ‘설악 별 헤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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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김재근씨의 ‘자연 수묵화’로 흐린 날 월악산 제비봉에 운해가 낀 모습이 흑백사진에 담겼다. 최우수상은 강원 고성군 성인대에서 설악산 울산바위와 은하수를 한 컷에 담은 이용옥씨의 작품 ‘설악 별 헤는 밤’에 돌아갔다.
이번 공모전 한국화 부문 최우수상에는김순미씨의 ‘속리산 운무’가 뽑혔다. 이 작품은 절벽 위 소나무 한 그루가 속리산에 깔린 운무를 내려다보는 모습을 담고 있다.
수상작은 8일부터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www.knps.or.kr)에서 볼 수 있다. 다음달에는 수상작이 담긴 작품집도 출간될 예정이다.
선정됐다. 이 작품은 절벽 위 소나무 한 그루가 속리산에 깔린 운무를 내려다보는 모습을 담고 있다.
수상작은 8일부터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www.knps.or.kr)에서 볼 수 있다. 다음달에는 수상작이 담긴 작품집도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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