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가회의는 단체 구성원의 사상 표현의 자유를 지키고자 내부 법률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고 11일 밝혔다.
작가회의는 “현재 정권은 법 조항을 제멋대로 해석하면서 정당한 시민의 의사표현과 집회결사의 자유를 부당하게 옥죄고 있다”며 “이와 같은 현실적 정황이 새로운 방식의 대응 양상을 모색하게 만들었으며, 작가회의 안에 법률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자는 안이 나왔다”고 밝혔다.
작가회의는 이 뜻에 따라 조영선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사무총장과 성춘일 참여연대 집행위원 등 전문가 4명을 위원으로 하는 법률자문위원회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연합뉴스
작가회의는 “현재 정권은 법 조항을 제멋대로 해석하면서 정당한 시민의 의사표현과 집회결사의 자유를 부당하게 옥죄고 있다”며 “이와 같은 현실적 정황이 새로운 방식의 대응 양상을 모색하게 만들었으며, 작가회의 안에 법률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자는 안이 나왔다”고 밝혔다.
작가회의는 이 뜻에 따라 조영선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사무총장과 성춘일 참여연대 집행위원 등 전문가 4명을 위원으로 하는 법률자문위원회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