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 나’의 제작발표회
KBS ‘총리와 나’의 제작발표회 더 많은 사진 보러가기 <클릭>
4일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윤은경 연출 이소연)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난 20대 꽃처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총리 권율 역에는 배우 이범수, 20대 꽃처녀 남다정 역에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 대한민국 상위 1% 엘리트 공무원 총리실 수행과장 강인호 역 윤시윤, 냉철하고 까칠한 총리실 공보실장 서혜주 역 채정안, 자신만만하고 야심찬 기획재정부 장관 박준기 역 류진 등이 출연한다.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오는 9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