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월화 드라마 ‘학교 2013’ 출연진이 1000만원의 성금을 청소년 상담을 위해 쾌척했다. 이민홍 PD 등 KBS ‘학교 2013’ 제작진은 최근 인천광역시 교육청 산하기관인 ‘행복한 가정 Wee 센터’를 찾아 기부했다. ‘행복한 가정 Wee 센터’는 어려운 처지에 놓인 청소년의 상담과 치유를 도와주는 기관이다.
2013-02-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