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12-02-07 00:00
수정 2012-02-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똥침과 실연의 공통점

1. 깊을수록 아프다.

2. 아픔이 오래 남는다.

3. 아파하면 아파할수록 곁에서 구경하는 사람들은 재미있어 한다.

4. 면역이 되지 않는다.

5.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똥끝타는 기분을 모른다.

●방귀 뀐 사람의 유형

1. 뻔뻔한 사람: 누가 뀌었어? 빨리 자수해.

2. 솔직한 사람:아으, 시원하다.

3. 소극적인 사람:나는 아니니까 나 쳐다 보지마.

4. 내성적인 사람: 내 방귀는 냄새 안 나.

5. 긍정적인 사람:거 냄새 좀 나면 어떠냐?

6. 공격적인 사람:너는 방귀 안 뀌냐?

7. 내숭떠는 사람:아침에 먹은 게 안 좋은가 봐….

8. 양심없는 사람:잠시 후에 2차 폭발이 있겠다.

2012-02-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