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YG, JYP, SM 등 국내 3대 연예기획사와 손잡고 만든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가 첫 방송에서 시청률 9.3%(전국·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를 기록했다. 심사위원으로 나선 박진영과 양현석, 가수 보아에 대해서는 대체로 무난하다는 평가다. ‘K팝 스타’와 같은 시간에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 2부 ‘나는 가수다’는 1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011-12-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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