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데이’ 내년 1월18일 첫 내한공연

‘그린데이’ 내년 1월18일 첫 내한공연

입력 2009-11-16 12:00
수정 2009-11-16 12: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국의 네오펑크 록 밴드 그린데이가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내년 1월18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Ⅶ-그린데이’가 열리는 것. 1989년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빌리 조 암스트롱(보컬·기타)과 마이크 던트(베이스), 트레 쿨(드럼)이 결성한 그린데이는 60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2009-11-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