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네오펑크 록 밴드 그린데이가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내년 1월18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Ⅶ-그린데이’가 열리는 것. 1989년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빌리 조 암스트롱(보컬·기타)과 마이크 던트(베이스), 트레 쿨(드럼)이 결성한 그린데이는 60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2009-11-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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