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체제’ 학술심포지엄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는 13일 서강대 다산관에서 ‘한국사회체제론을 다시 생각한다’를 주제로 창립 20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을 갖는다. 1987년 민주화투쟁 22년, 1997년 IMF 경제위기 12년이 지난 지금, 한국사회체제를 어떻게 규정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이론적 쟁점을 살펴보고, 사회적 실천과 전략을 모색한다. 손호철 서강대 교수가 기조발표를 하고, 조희연 성공회대 교수와 정진영 경희대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14~15일 제1회 청년생명피정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14~15일 수원 마리아의 아들 수도회 몬티 피정의 집에서 제1회 청년생명피정 행사를 개최한다. ‘성, 생명, 사랑의 길’을 주제로 한 이 행사에는 최봉근 교황청 소속 선교사, 이동호 교리신학원 부원장 신부 등이 생활 속 생명윤리와 사랑의 언어 등에 대해 강의한다.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는 13일 서강대 다산관에서 ‘한국사회체제론을 다시 생각한다’를 주제로 창립 20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을 갖는다. 1987년 민주화투쟁 22년, 1997년 IMF 경제위기 12년이 지난 지금, 한국사회체제를 어떻게 규정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이론적 쟁점을 살펴보고, 사회적 실천과 전략을 모색한다. 손호철 서강대 교수가 기조발표를 하고, 조희연 성공회대 교수와 정진영 경희대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14~15일 제1회 청년생명피정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14~15일 수원 마리아의 아들 수도회 몬티 피정의 집에서 제1회 청년생명피정 행사를 개최한다. ‘성, 생명, 사랑의 길’을 주제로 한 이 행사에는 최봉근 교황청 소속 선교사, 이동호 교리신학원 부원장 신부 등이 생활 속 생명윤리와 사랑의 언어 등에 대해 강의한다.
2009-11-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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