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고종황제가 사용하던 ‘황제어새’가 31일 보물 제 1618호로 지정됐다. 지난 3월 처음으로 공개된 황제어새는 대한제국의 국새 등을 수록한 ‘보인부신총수(寶印符信總數)’에 실리지 않았고, 다른 것들에 비해 크기가 작아 그 동안 일부 진위 논란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어새가 찍힌 서신의 원본이 발견되면서 이것이 실제 사용된 어새임이 확인됐다.
2009-09-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