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제1회 아트드림 음악 콩쿠르’에서 19명이 입상했다. 현대기아차 그룹과 한국메세나협의회 공동 주최로 16일 현대 계동 사옥에서 열린 이 콩쿠르에서 관악 부문 고등부 대상에 박현철(인천정보산업고) 군, 성악 부문 고등부 대상에 김혜정(서귀포여고) 양 등 초·중·고 재학생 19명이 수상자로 뽑혔다.
2009-08-1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