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9-06-19 00:00
수정 2009-06-19 00:5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방귀의 4가지 특성

방귀는 보이지 않습니다 - 무형성

냄새와 소리를 분리할 수 없습니다 - 비분리성

생산과 동시에 소멸되지요 - 소멸성

그리고 사람마다 품질(?)이 서로 다릅니다 - 이질성

●침대는 아닌데…

어떤 남자가 처녀를 성폭행하여 임신을 하게 했다. 곧 사건의 전모가 발각되어 남자는 법정에 끌려갔고, 판사는 얼굴이 시뻘개져서 꾸짖었다.

“당신 같은 인간이야말로 침대를 더럽히는 인간입니다.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전 결코 침대를 더럽히지 않았습니다.”

“아니, 뭐요? 아직도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있다니!”

“판사님은 이 내용을 자세히 읽어 보시지도 않고 재판을 진행하시는 모양인데요, 당시 이 사건은 ‘야산’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2009-06-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