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TV 하이라이트]

[17일 TV 하이라이트]

입력 2009-06-17 00:00
수정 2009-06-17 01: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산너머 남촌에는(KBS1 오후 7시30분) 성공한 여성농민의 농장에 다녀온 승주는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느끼고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게 된다. 그러던 중, 양산댁이 인근 땅부자가 평소 승주를 흠모해왔다며 맞선을 주선하고, 길선은 승주의 맞선을 강력하게 추진한다. 하는 수 없이 맞선 자리에 나가게 된 승주는 진석과 마주치는데….

●그저 바라 보다가(KBS2 오후 10시) 강모는 지수를 잃고 싶지 않아서 파혼했다며, 지수에게 다시 시작하자고 한다. 강모의 파혼 사실을 모른채 동백은 지수에게 의미있는 반지를 끼워주고 싶다며 반지를 선물한다. 하지만, 지수는 신중하고 싶다며 반지를 받아두고 끼지 않는다. 동백은 지수가 돌아온 강모 때문에 흔들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태희 혜교 지현이(MBC 오후 7시45분) 선경은 은경을 서포트하기 위해 최은경에게 한 수 배우려 한다. 엄친아 준수를 키워낸 최은경의 교육비법. 과연 선경이 제대로 따라잡을 수 있을까. 한편 상필의 여동생 나영이 갓난아이를 업고 희정네에 무작정 쳐들어오고, 희정은 왕싸가지 시누이와 갓난아이 때문에 생고생을 하게 된다.

●뉴스추적(SBS 오후 11시15분) 베일에 싸인 후계자 김정운. ‘샛별장군’, ‘영명한 지도자’로 불리고 있지만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조차 없다. 셋째 아들인 김정운은 어떻게 두 형을 제치고 후계자가 된 것일까. 두 형인 김정남과 김정철이 왜 후계자 경쟁에서 탈락했는지, 반면 김정운은 어떻게 후계자로 등극할 수 있었는지를 분석해 본다.

●극한직업(EBS 오후 10시40분) 바다 위를 누비며 종횡무진 활약하던 선박들의 최후를 책임지는 이들이 있다. 10여t의 소형 선박부터 수천t에 이르는 대형선박까지 수명이 다한 선박을 일일이 분해해 내는 전문 폐선처리반이 그들이다. 폐선박이라는 거대한 구조물과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그들의 작업 현장을 찾아가 본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thumbnail -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YTN 초대석(YTN 낮 12시35분) 서울시장은 정치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자리이다. 잠재적 대권후보라는 상징성 때문에 견제를 당한다고 볼 수 있다. 서울시장 재임 3년 동안 가장 역점을 둔 것은 무엇이고, 가장 성과를 거뒀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지, 정치인으로서의 목표와 어떤 정치를 하고 싶은지 등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들어본다.
2009-06-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