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즐기세요] 클래식·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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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5-25 00:00
수정 2009-05-25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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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뉴웨이브 시리즈 II 27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프랑스의 젊은 지휘자 스테판 드네브와 함께하는 프랑스 음악. 1만~5만원. (02)3700-6300.

●조수미의 마제스틱 26일 오후 7시30분 대구 계명아트센터, 28일 오후 7시30분· 30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소프라노 조수미와 러시아 바리톤 드미트리 흐보로스톱스키가 부르는 오페라 아리아. 7만~20만원.(02)3461-0976.

●서울시합창단 제112회 정기연주회 29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멘델스존 탄생 200주년 기념 공연. ‘시편 42·114편’,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교향곡 2번(찬가) ’ 등. 1만~5만원. 1544-1555 .

윤영희 서울시의원, 난임 가정 지원 위한 ‘한의약 육성 조례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윤영희 서울시의원은 지난 22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는 ‘서울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2024년 지방자치단체가 한의약 난임치료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신설한 ‘모자보건법’의 개정 취지를 반영한 결과다. 윤 의원은 이를 통해 서울시 자치법규의 완결성을 높이고, 관내 난임 가정에 대한 다각적인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도적으로 더욱 확고히 뒷받침하겠다는 방침이다. 최근 대한한의사협회 등 한의계가 저출생·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서울형 한의약 정책 패키지(산후 모성관리 및 한의 난임치료 지원 강화)’를 정계에 공식 제안하는 등 정책적 요구가 높아지는 시점이다. 윤 의원의 이번 조례 개정은 이러한 사회적 요구를 자치법제 내에 선제적으로 안착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시장이 한방의료와 한약을 이용한 건강증진 및 치료 시책을 마련할 때, ‘모자보건법’에 따른 난임 극복을 위한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을 포함해 추진할 수 있도록 명시한 점이다. 실제로 서울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 사업은 임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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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국중대회 28일 오후 7시30분 국립국악원 별맞이터. 단오날(음력 5월5일) 만나는 고대 제천의식과 ‘강릉 관노가면극’, 무용 ‘단오놀이’. 5000원. (02)580-3300.

2009-05-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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