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9-05-13 00:00
수정 2009-05-1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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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뭐 별건가

초등학교 영어시간에 선생님이 짱구에게 질문을 했다.

“‘나는 소년입니다’를 영어로 하면?”

“I am a boy!”

거침없는 대답에 놀란 선생님은 조금 어려운 것을 물었다.

“그럼 ’나는 불량소년입니다’를 영어로 하면?”

그러자 짱구는 두 손을 허리춤에 끼고 다리를 흔들며 목소리를 깔더니

“I am a bboy(뽀이)!”

●운동

어느 병원의 의사가 환자에게 운동을 조금 더 하면 병에서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말했다. 기왕이면 활동적인 운동이 더 좋다고 했다. 그러자 환자가 이렇게 대답했다.

“전에는 TV에서 골프경기를 보곤 했는데, 앞으론 테니스나 축구 경기를 봐야겠군요.”
2009-05-1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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