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니슨 새영화로 재기

리암 니슨 새영화로 재기

입력 2009-04-13 00:00
수정 2009-04-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최근 상처한 영국 배우 리암 니슨(57)이 로런스 올리비에 주연의 ‘타이탄 족의 멸망’(1981년)을 리메이크하는 영화에서 랄프 파인즈가 맡은 하데스와 맞서는 신들의 왕 제우스 역할을 연기한다. 이 영화는 ‘트랜스포터2’를 만들었던 루이스 리테리어가 감독을 맡아 이달 중 영국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2009-04-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