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서른이 넘도록 시집 못간 큰딸 화영, 드디어 부모님에게 애인을 공개한다. 큰 쌍꺼풀에 푹 꺼진 눈, 못 알아듣는 말로 인사하는 스페인 남자 후왕. 게다가 딸보다 무려 6살 연하다. 아무래도 못마땅한 예비사위. 한국을 알아가는 스페인 사위 후왕의 못 말리는 처가살이가 시작된다.
●1 대 100(KBS2 오후 8시55분) 첫 번째 도전자, ‘1대100’을 접수하러 그가 왔다! 이 시대의 마지막 로맨티스트이자 중년 꽃남인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김종진. 퀴즈마니아를 자처하는 그의 실력은? 두번째 도전자는 예심 고득점자인 서울대 새내기 정한별.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5000만원에 도전한다.
●내조의 여왕(MBC 오후 9시 55분) 단합대회 뒤풀이에서 술에 취한 지애는 태준이 병원으로 간다는 전화에 허겁지겁 밖으로 달려 나간다. 지애는 택시를 잡으려고 애쓰지만 정상이 아닌 듯한 모습에 택시들은 그냥 가 버린다. 단합대회 가기 전 병원으로 향하던 태준은 갑자기 도로 한 가운데로 달려드는 지애 때문에 놀라서 차를 세운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25분) 엄마와 할머니에 대한 분노가 자해의 원인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은 5살 정현이. 그리고 정현이에게 발견된 또 다른 문제점은 동생에 대한 적대심이다. 주먹질에 밀어치기는 기본. 그런데 17개월 동생도 자해가 만만치 않다. 한번 폭발하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정현이를 지난 시간에 이어 만나본다.
●공부의 달인(EBS 오후 10시40분) 모의고사 외국어 영역 만점, 텝스 921점. 충남 외고에서 영어의 달인으로 손꼽히는 배양진군. 하지만, 양진군은 어학연수나 영어캠프를 다녀온 적이 없다. 영어공부를 시작한 것 역시 초등학교 3학년 정규 수업시간이었다. 사교육 하나 없이 영어의 달인이 될 수 있었던 배양진군의 영어비법은 무엇일까?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0분) 최근 영국에서는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전국 식당의 메뉴에 소금 함유량을 표시하게 하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수십 년간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영국의 한 이탈리아 레스토랑도 요즘 변화하는 손님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지나친 소금 섭취가 건강에 해롭기 때문인데.
●1 대 100(KBS2 오후 8시55분) 첫 번째 도전자, ‘1대100’을 접수하러 그가 왔다! 이 시대의 마지막 로맨티스트이자 중년 꽃남인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김종진. 퀴즈마니아를 자처하는 그의 실력은? 두번째 도전자는 예심 고득점자인 서울대 새내기 정한별.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5000만원에 도전한다.
●내조의 여왕(MBC 오후 9시 55분) 단합대회 뒤풀이에서 술에 취한 지애는 태준이 병원으로 간다는 전화에 허겁지겁 밖으로 달려 나간다. 지애는 택시를 잡으려고 애쓰지만 정상이 아닌 듯한 모습에 택시들은 그냥 가 버린다. 단합대회 가기 전 병원으로 향하던 태준은 갑자기 도로 한 가운데로 달려드는 지애 때문에 놀라서 차를 세운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25분) 엄마와 할머니에 대한 분노가 자해의 원인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은 5살 정현이. 그리고 정현이에게 발견된 또 다른 문제점은 동생에 대한 적대심이다. 주먹질에 밀어치기는 기본. 그런데 17개월 동생도 자해가 만만치 않다. 한번 폭발하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정현이를 지난 시간에 이어 만나본다.
●공부의 달인(EBS 오후 10시40분) 모의고사 외국어 영역 만점, 텝스 921점. 충남 외고에서 영어의 달인으로 손꼽히는 배양진군. 하지만, 양진군은 어학연수나 영어캠프를 다녀온 적이 없다. 영어공부를 시작한 것 역시 초등학교 3학년 정규 수업시간이었다. 사교육 하나 없이 영어의 달인이 될 수 있었던 배양진군의 영어비법은 무엇일까?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0분) 최근 영국에서는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전국 식당의 메뉴에 소금 함유량을 표시하게 하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수십 년간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영국의 한 이탈리아 레스토랑도 요즘 변화하는 손님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지나친 소금 섭취가 건강에 해롭기 때문인데.
2009-03-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