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바로크합주단 희망 콘서트

서울바로크합주단 희망 콘서트

입력 2009-03-23 00:00
수정 2009-03-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바로크합주단(음악감독 김민)이 새달 3일 전남 고흥군 소록도에서 ‘희망콘서트’를 연다. 이달 초 ‘소록대교’의 개통으로 격리와 단절의 역사에서 소통의 시대를 맞이한 주민에게 희망을 불어넣고자 마련하는 행사다. 서울바로크합주단은 소록도를 시작으로 소외된 이들에게 음악을 향유할 기회를 주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계속 갖는다.



2009-03-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