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9-02-17 00:00
수정 2009-02-17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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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거짓말 베스트

5위 : 좀 더 자거라. 아침은 내가 할 테니.

4위 : 내가 며느리 땐 그보다 더한 것도 했다.

3위 : 내가 얼른 죽어야지, 니들이 편할 텐데.

2위 : 생일상은 뭘, 그냥 대충 먹자꾸나.

1위 : 아가야! 난 널 항상 내 딸처럼 생각한단다.

●다이어트

남자1 : “내 아내가 다이어트를 위해 매일 승마를 해. 그런데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 고민이야.”

남자 2 : “이야, 승마가 정말 효과가 있나 보구나.”

남자 3: “아니. 아내가 빠진 게 아니라, 말이 10㎏이나 빠졌어.”



2009-02-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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