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은 새달부터 방송영상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실무형 핵심 창작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방송 콘텐츠 엘리트 스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교육비 전액이 국고로 지원되며 디지털 영상편집 전문가, 음향 전문가, CG 및 합성 전문가, 3D입체 영상 제작 전문가, HD 촬영 전문가, 디지털비디오저널리스트 등 6개 분야에서 3~9개월 과정으로 구성된다. 20일까지 편집, 음향, CG, 3D입체 등 4개 분야에 걸쳐 교육생을 모집한다.
영상미디어 관련학과 졸업생이나 졸업예정자, 관련 분야 경력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과정별로 10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문의는 KBI 방송연수센터 (02) 3219-5425/5448.
영상미디어 관련학과 졸업생이나 졸업예정자, 관련 분야 경력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과정별로 10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문의는 KBI 방송연수센터 (02) 3219-5425/5448.
2009-02-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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