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에서 선교 활동 중인 연예인들이 함께하는 무료 공연이 5일 오후 7시30분 서울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홀에서 열린다.국내 밴드 ‘더 데이 미니스트리’와 미국인 선교음악가 파블로 페레즈,아동복지단체 컴패션코리아에 속한 연예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관객이 헌금할 수 있으며 헌금액은 모두 에티오피아 빈민 아동을 위한 교육기관 설립에 쓰이게 된다.
2008-12-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