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3일 뉴욕 MTV의 스페셜 프로그램 ‘보아 라이브 인 뉴욕’에 출연해 미국에서의 공식적인 첫 무대를 갖는다. 보아는 MTV 본사의 TRL(Total Request Live)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음악 세계,근황,미국 진출 계기 등을 얘기한 뒤 관객과 질의응답에 나선다.보아는 이날 미국 데뷔곡 ‘잇 유 업(Eat You Up)’과 내년 발매되는 ‘룩 후스 토킹(Look who’s talking)‘도 처음으로 공개한다.
2008-12-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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