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지난 3일 마포구 동교동 가톨릭유스센터 부지에서 정진석 추기경을 비롯한 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기공식을 가졌다.2010년 완공될 유스센터는 부지 1085㎡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200석 크기의 공연장과 170석의 다목적 강당, 세미나실, 회의실 등을 갖추며 서울대교구 대학생 사목부와 청년부 사무실이 입주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08-11-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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