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총무를 지낸 박영률 목사가 최근 월간 ‘성경과 복지’를 창간했다. 목회의 연장선에서 복지를 실천하는 현장 소식을 전하고 그에 필요한 자료제공과 대안제시를 위한 정기 간행물이다.(02)6405-6694.
2008-10-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