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은 8월17일까지 현대 산업사회의 삶을 떠받치는 ‘공장’을 주제로 한 사진전을 연다. 강상훈, 구성수, 백승철, 이정록, 장용근 등 5명의 작가가 1년 동안 가내공장, 도축장, 산업단지 등을 찍은 사진 900여점을 전시했다. 전시된 사진작품들은 일민문화재단의 ‘일민시각문화’ 시리즈 3번째 책으로도 발간됐다.(02)2020-2055.
2008-05-2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