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청동 갤러리 영이 2008 상반기 기획공모전으로 서양화가 조강현 전시를 선보인다.26일부터 새달 6일까지 열리는 ‘데자뷔’전. 광활한 대지와 그 속에 감춰진 존재에 대한 상념을 서정미 넘치게 화폭에 끌어낸 추상적 풍경화들이다.(02)720-3939.
2008-02-2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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