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호 감독 ‘은하해방전선’ 싱가포르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윤성호 감독 ‘은하해방전선’ 싱가포르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입력 2008-02-25 00:00
수정 2008-02-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윤성호 감독의 ‘은하해방전선’이 4월4∼14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21회 싱가포르 국제영화제의 주요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부산국제영화제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에서 공개된 독립영화 ‘은하해방전선’이 다른 영화 12편과 함께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싱가포르 영화제에서는 지난해 한효주가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2005년 김지수가 ‘여자, 정혜’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2008-02-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