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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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12-14 00:00
수정 2007-1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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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쇠의 도움

어느날 오후 인색하기로 소문난 구두쇠가 도로 옆의 잔디밭에서 풀을 먹고 있는 남자를 발견했다.

“여기서 뭐 하십니까?”

“음식 살 돈이 없어서요.”

“나와 함께 우리집으로 가십시다.”

“저, 아내와 아이들 다섯도 있거든요.”

“모두 환영합니다.”

그래서 온 가족이 그의 차에 올랐고 그는 자신의 저택을 향해 속도를 냈다.

“친절도 하시지,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시다니.”

그 남자의 아내라는 여자가 말했다.

그러자 인색한 구두쇠가 대답했다.

“아, 괜찮습니다. 몇 주째 정원 잔디를 깎지 않았거든요.”

초보 간호사

의사:“간호사, 이 침대 남자 환자분 어디 갔지?”

간호사:“하도 춥다고 해서 열이 40도까지 오른 저 여자 환자하고 함께 누워 있게 했습니다.”

2007-12-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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