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장애인나눔연극제’

23일부터 ‘장애인나눔연극제’

입력 2007-11-19 00:00
수정 2007-11-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신체적, 정신적 장애로 움츠러들었던 장애인들이 연극을 통해 세상과 만난다. 장애인들이 꾸미는 제3회 장애인나눔연극제가 23일부터 새달 2일까지 목동 브로드홀에서 펼쳐진다. 공연장을 찾기 어려웠던 장애인들이 연극에 직접 참여하고, 관람하며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 자리다. 장애인 인형극단 ‘너나우리’가 장애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주인공의 여정을 담은 인형극 ‘별이의 희망을 찾아서’를 개막 공연작으로 올린다. 폐막은 장애인 극단 ‘휠’의 연극 ‘할 수 있는 家’가 장식한다.(02)859-8288.

2007-11-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