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플러스] 베트남전 유족 개안 수술 등 의료 지원

[종교플러스] 베트남전 유족 개안 수술 등 의료 지원

입력 2007-10-18 00:00
수정 2007-10-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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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상생봉사단은 베트남 현지를 방문, 베트남전 유족들에 대한 개안수술을 해주는 등 의료지원 활동을 벌인다. 봉사단은 21∼25일 베트남 중부 쾅나이성(省) 빈숀군(郡) 빈호아 마을에서 시각장애인 20여명에 대해 개안수술을 해주고 의약품을 전달한다. 빈숀군 진료소를 조산소·병실·의약창고·휴게실을 갖춘 최신식 병원으로 개축, 최신 의료장비를 지원하는 방안도 협의할 예정이다. 증산도 상생봉사단은 지난 10여년간 군·경·교도소 등에 책기증운동을 벌이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3월 베트남 시각장애인들을 초청, 무료 개안수술을 해주기도 했다.

2007-10-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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