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주교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는 제17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대상은 신문·방송·출판·영상·인터넷 등 7개 부문에 걸쳐 지난해 10월 1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제작된 작품. 종교·종파에 관계없이 추천받으며 마감은 9월30일.
시상식은 12월4일 명동성당 꼬스트홀에서 있다.(02)460-7681.
2007-08-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