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신입체파 화가 한미키(59)의 귀국 초대전이 9월9일까지 역삼동 포털아트(www.porart.com) 2층 전시관에서 열린다. 이번 서울 전시에서는 282년 역사의 프랑스 미술가협회가 주최한 2006년 파리 ‘그랑팔레 르 살롱전’ 은상 수상작과 100년 전통의 파리의 살롱 드 오톰 전시작 등이 포함돼 있어 관심을 모은다.
2007-08-1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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