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뉴스채널 mbn이 12일부터 뉴스를 확대, 강화하는 봄철 개편을 단행한다.
mbn은 ‘뉴스M’ 등 정통뉴스 프로그램을 신설, 확대함으로써 빠르고 강한 뉴스채널로서의 확고한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목표이다.
우선 ‘뉴스M’(매주 월∼목 오후 4시)은 mbn이 야심차게 준비한 경제특화 뉴스 프로그램이다. 보도국장을 역임한 윤승진 보도담당이사를 앵커로 기용해 신뢰감 있는 경제뉴스, 깊이 있는 경제뉴스를 지향한다. ‘출발 모닝뉴스’(매주 월∼금 오전 5시)는 한시간 더 빠른 버라이어티 뉴스로 시청자에게 다가간다.
프로그램명을 바꾼 ‘김희경의 라이브 투데이’는 경제분야뿐 아니라 생활뉴스까지 새로운 관점에서 분석한다.
2007-03-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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