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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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1-24 00:00
수정 2007-0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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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 하는 거짓말

선생님:이건 꼭 시험에 나온다.

웨딩 사진사:내가 본 신부 중에 제일 예쁘네요.

중국집 주인:네, 네. 지금 출발했습니다.

신인 배우:외모가 아닌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어요.

정치가:단 한푼도 안 받았습니다.

교장 선생님: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엄마:대학 가면 살 빠지니깐 지금은 부지런히 먹어.

비행기 조종사:승객 여러분 아주 사소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옷가게 주인:어머, 언니 너무 예쁘다.

엄마의 센스

한 딸이 엄마에게

“엄마 요즘은 말 뒤에 ‘삼’을 붙여서 말하는 게 유행이삼. 엄마도 이제부터 말 끝에 삼 붙여서 말하삼.”

“그래 알겠어.”

“아, 엄마. 뒤에 삼 붙여서 말하삼.”

“응삼.”

2007-01-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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