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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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11-25 00:00
수정 2006-1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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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몸값? 남자 몸값?

남자가 여자에게 장난을 걸었다.

남자:“여자의 몸 값은 얼마나 될까?”

여자:“글쎄.”

남자:“7100원밖에 안돼. 호박 한 개 2000원, 호빵 두 개 1000원, 건포도 2개 100원, 무 두 개 4000원이야.”

듣고 있던 여자가 즉각 남자의 몸값을 계산했다.

여자:“그럼 남자는 메추리알 두 개 100원, 풋고추 한 개 20원. 총 쓸 만한 건 120원어치밖에 안되네.”

목욕탕에서

5살 먹은 아들을 둔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목욕탕을 가게 되었다. 목욕탕 앞에서 엄마는 아들을 여탕으로 데리고 가려 했지만, 아이는 아빠를 따라 간다고 우겨서 결국 남탕으로 가게 되었다. 아이가 탕속을 왔다 갔다 하다가 비누를 발로 밟고 쭉 미끄러지면서 아빠의 거시기를 잡았다. 그래서 다행히 넘어지지 않았다. 그러면서 하는 말,

“아이고, 오늘 엄마 따라 갔으면 갈뻔 했네.”

2006-11-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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