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과 자연의 소통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시도하고 있는 금중기 초대전이 ‘느슨한 충돌’이란 주제로 13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소격동 갤러리 선 컨템포러리에서 열린다. 귀엽고 친숙한 동물을 차가운 느낌이 나도록 마감한 조각들과, 미니어처 오브제들의 연출을 통해 현대사회의 관계성을 탐색한 사진작품들을 선보인다.(02)720-5789.
2006-10-0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